대상문화재단 장학생 “대상 존중바자회” 자원봉사
대상문화재단은 11월 12일(수), 종로플레이스에
위치한 대상주식회사 본사에서 열린 “대상 존중바자회”에 소속 대학생
및 대학원생 장학생 7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 봉사활동은 재단의 안내에 따라 학기 중임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지장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장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
장학생들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약
8시간 동안 대상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행사 운영 및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재단은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봉사정신을
기르고, 나아가 대상그룹과의 연계 속에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